안녕하세요.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문요셉 목사입니다. 오는 8월 1일(월)~ 6일(토), 작년에 이어서 이번 여름에도 청년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이번 선교에는 저를 포함한 최미지, 박유비, 송기훈, 양병현, 정지영, 김태형, 현승규, 이상 8명의 청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와 직장, 아르바이트로 바쁜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서 가난하고 힘든 삶 속에서 소망 없이 살아가는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한 주간 시간을 내서 선교를 가겠다고 결단 하는 모습이 저와 많은 다른 청년들에게 큰 도전과 귀감이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최기철 선교사님께서 한우리 청년부가 와서 현지에 꼭 필요한 유스 사역을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을 하셔서, 특별히 이번 선교에서는 현지에 있는 10여개 교회에서 모일 30명의 유스 아이들과 함께 수련회를 갖는 것을 주된 사역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유스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면, 각자 교회로 돌아가,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 또 목회자들을 돕는 귀한 Helper 로 섬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선교 기간 중에 이 아이들과 2박 3일간 같이 자고, 같이 먹고,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고, 삶을 나누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선교팀원들은 매주 교회에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아이디어들을 나누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넉넉하지 않은 형편 중에도 각자 적지않은 비행기 표 값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더하고, 직장의 일과 공부가 선교로 인해 밀리지 않기 위해 더 많이 일하고 공부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은 선교가 그곳에 가서 가 아니라,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수련회에 참여하는 모든 유스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선교가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안전하고 은혜롭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사랑하는 한우리교회 성도분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청년부 2016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
안녕하세요.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문요셉 목사입니다. 오는 8월 1일(월)~ 6일(토), 작년에 이어서 이번 여름에도 청년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이번 선교에는 저를 포함한 최미지, 박유비, 송기훈, 양병현, 정지영, 김태형, 현승규, 이상 8명의 청년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공부와 직장, 아르바이트로 바쁜 청년들이 복음을 들고서 가난하고 힘든 삶 속에서 소망 없이 살아가는 영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한 주간 시간을 내서 선교를 가겠다고 결단 하는 모습이 저와 많은 다른 청년들에게 큰 도전과 귀감이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최기철 선교사님께서 한우리 청년부가 와서 현지에 꼭 필요한 유스 사역을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을 하셔서, 특별히 이번 선교에서는 현지에 있는 10여개 교회에서 모일 30명의 유스 아이들과 함께 수련회를 갖는 것을 주된 사역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유스 아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변화되면, 각자 교회로 돌아가,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 또 목회자들을 돕는 귀한 Helper 로 섬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선교 기간 중에 이 아이들과 2박 3일간 같이 자고, 같이 먹고, 예배하고, 복음을 전하고, 삶을 나누는 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 선교팀원들은 매주 교회에 모여서 함께 기도하고 아이디어들을 나누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넉넉하지 않은 형편 중에도 각자 적지않은 비행기 표 값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더하고, 직장의 일과 공부가 선교로 인해 밀리지 않기 위해 더 많이 일하고 공부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은 선교가 그곳에 가서 가 아니라, 이미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선교를 통해 수련회에 참여하는 모든 유스 아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삶을 살 수 있도록, 선교가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안전하고 은혜롭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사랑하는 한우리교회 성도분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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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하는 특별새벽기도
다음 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주일동안 자녀와 함께 참석하는 특별조찬기도회가 열리게 됩니다. 작년에 이어 두 번 째입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평소보다 30분 늦춰서 6:30에 시작하여 7:30에 끝나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문은 6시에 열어 놓겠습니다. 더 기도하기 원하시는 분은 미리 와서 기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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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에서 보내드리는 편지
저는 지금 김원호 집사님 내외분과 함께 과테말라에 단기선교로 나와 있습니다. 과테말라는 멕시코 바로 남쪽에 있는 나라로 땅의 크기는 남한과 비슷하며 인구는 약 1,100만 명 정도 되는 나라입니다. 1821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했지만 군부 독재와 연이은 쿠테타로 나라 분위기가 불안정하고 상위 7%의 사람들이 50%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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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기 바나바 섬김 학교를 마치며...
(이번주는 새가족부를 담당하고 있는 민두식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 바나바 섬김 학교 수료자들 후기 中 - Q1) 수강 전과 후의 가장 큰 차이점은? ☞ 바나바 섬김 학교를 수강하기 전에는 내가 다른 사람을 섬길 수 있을지, 혹은 어떻게 섬기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왜냐하면 교회에서 이런 섬김은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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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2016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
(이번 주는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는 문요셉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년부를 섬기고 있는 문요셉 목사입니다. 오는 8월 1일(월)~ 6일(토), 작년에 이어서 이번 여름에도 청년부에서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이번 선교에는 저를 포함한 최미지, 박유비, 송기훈, 양병현, 정지영, 김태형, 현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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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의 길
오늘 칼럼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선교사에 대한 이야기 하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부터 110여 년 전 미국 선교부에서 한국으로 파송받은 젊은 선교사 부부이야기입니다. 그들이 바로 바로 윌리엄 선교사와 그의 부인 샤프입니다. 선교사 부부는 충남 공주를 기반으로 하여 선교를 시작했습니다. 공주에서 첫 아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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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을 좋다고 말해주기
(이번주는 초등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승환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이 사이가 세상에서 가장 가깝기도 하고 가장 멀기도 합니다. 사이가 좋으면 행복하고, 나쁘면 불행합니다. 사이가 통하면 이웃이고, 막히면 원수입니다. 사람에게 관계는 때론 무거운 짐이 되기도 하지만 세상을 나는 날개가 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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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를 지날 때
(이번 주는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는 문요셉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주께서 또 열조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시사 저희로 바다 가운데를 육지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오는 자를 돌로 큰물에 던짐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셨사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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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저는 내일부터 있는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애틀에 갑니다. 우리교회에서 저 뿐만 아니라 협동 목사님이신 엄종오 목사님, 지광호 목사님, 조동선 목사님도 함께 가십니다. 저는 총회에 참석했다가 민기 목사님이 사역하시는 밴쿠버한인침례교회에서 주일날 말씀을 전하고 주중에 캐나다 지역을 여행한 후 7월 2일 날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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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동체
(이번주는 예배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성기 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부모님을 잃은 어린 남매에게 짜장면을 챙겨준 어느 중국집 사장님의 사연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사연에 따르면 어느 날 저녁 무렵 초라한 행색의 한 여자아이가 어린 두 동생들 손을 꼭 잡고 중국집에 들어왔습니다.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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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아버지의 날
한국에 없는 기념일이 미국에는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아버지 날(Father’s Day)입니다. 미국에서는 매년 6월 셋째 주일을 아버지날로 정하여 아버지의 자리를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가족들의 안전과 생활을 위하여 늘 고생하고 애쓰는 아버지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매년 5월 둘째 주에 있는 어머니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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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만남
(이번주는 신용호 부목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만남이란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경험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경험하고 경험할 만남들이 좋은 만남이 되기를 바라지만, 때로는 어떤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슬픔과 고통을 느끼기도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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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성경학교
(이번주는 영유아부를 담당하고 있는 정수옥 전도사의 글을 게재합니다) 어린 시절, 여름방학이 되면 가슴 뛰게 하는 노래가 있었다. 유영희 작사, 박재훈 작곡의 여름성경학교 교가이다. ‘흰 구름 뭉게 뭉게 피는 하늘에 아침해 명랑하게 솟아오른다. 손에 손을 마주 잡은 우리 어린이 발걸음 가벼웁게 찾아가는 길...